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는 홈택스,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로 신고

▲ 양평군,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 운영
[경기시사투데이] 양평군이 21년도 귀속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대상자에 대해 오는 31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소득세는 홈택스에서 개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에서 전자신고 할 수 있으며 홈택스로 전자신고하는 경우 종합소득세 신고 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로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할 수 있다.

또한, 소규모 사업자 중 단순경비율대상자, 종교인, 주택임대소득 분리과세 대상자 등 채움신고대상자는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안내문에 따라 ARS, 홈택스 및 손택스 등의 방법으로 신고 가능하며 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의 경우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방문접수는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군청 지하1층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운영될 예정으로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 및 장애인들은 직원의 도움을 받아 신고·납부하면 된다.

특히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소상공인 및 매출 급감 자영업자 등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은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당초 5월 31일에서 3개월 늘어난 8월 31일로 직권 연장된다.

?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말에는 혼잡이 예상되므로 미리미리 준비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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